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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31 20:45
이박사, 얼마나 감사한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BN Kim
조회 : 2,242  
이박사, 지난 3개월간 연이은 해외출장과 해외인사의 방한으로 정신없이 세월을 보내다 보니 이제야 답신으로 글을 올립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나의 영원한 친구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서투른 영어로 이렇게 말하더군요. 'How much thanks I don't know where is my body.' ㅋㅋ

때 늦은 창업에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느끼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고독을 사랑했던 존재의 탐구자 Rainer Maria Rilke의 시집을 들쳐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좋은 글에서 새로운 힘을 얻고자 애써 보기도 합니다.

I'd like to quote as saying,
'Girls don't cry more than once' - Sidney Sheldon
'Great minds have purposes, others have wishes' - Washington Irving
'I never hit a shot, not even in practice, without having a very sharp, in-focus picture of it in my mind.' - Jacknicklause

미주지역에도 좋은 프로젝트를 많이 만들어 이박사와 종종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B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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