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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2 17:37
Turboden, 포스코 광양 SAF 전기로 ORC 폐열발전설비 공급계약
 글쓴이 : ADMIN
조회 : 2,448  
한국은 에너지 집약 국가이며, 정부는 에너지원을 다각화하고 재생가능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노력과 동시에 CO2 배출 감축 목표달성을 위한 강력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한 폐열발전설비 시장 중의 하나입니다.

포스코ICT는 에너지효율화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미쓰비시중공업 자회사인 터보덴(Turboden)사와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양사는 포스코 제강공장 및 기타 산업분야에 대한 ORC 폐열발전설비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평가하는 데 있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2018 년 6 월 터보덴과 포스코ICT는 POSCO 광양 Fe-Mn 공장 SAF 전기로에서 발생되는 고온의 배기가스로부터 버려지는 열을 회수하여 전력을 생산하고자 터보덴 ORC Turbogenerator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금번 프로젝트는 POSCO 제강공장 ORC 폐열발전 시범사업으로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하여 생산공정에 영향을 주지 않고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한 효율적인 전력생산이 가능 함을 입증 할 것입니다.

터보덴(Turboden) CEO 인 파올로베르투지 (Paolo Bertuzzi)는 "일류기업인 포스코ICT와 협력하여 한국시장에 진출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는 에너지효율화 분야에서 일련의 상호 성공의 길을 열었다고 믿습니다. " 라고 말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두 회사가 함께 개발하고자 하는 많은 프로젝트 중의 첫 번째 프로젝트이며, 양사의 협력은 한국의 다른 고객들에게도 관심을 불러 올 것입니다.

터보덴은 2013년 최초로 제철제강분야 ORC 폐열발전설비 프로젝트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후에 EAF, 가열로, 큐폴라로, 등에 적용되는 700 ∼ 8,000kWe 용량의 ORC 폐열발전설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 하였습니다.

유리, 시멘트, 제철제강산업의 대표적인 기업인 AGC, Saint Gobain, Lafarge Holcim, POSCO, Feralpi, 등은 이미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터보덴ORC를 선택했으며,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터보덴 ORC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IBE코퍼레이션은 터보덴의 국내 독점 대리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mail: Byung Nam Kim / bnkim@ibecorp.co.kr
Website: www.turboden.eu
Youtube Channel: www.youtube.com/user/TurbodenItaly

터보덴(Turboden)은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자회사입니다. 터보덴은 전력생산에 적합한 20MWe까지의 유기랭킨사이클(ORC, Organic Rankine Cycle) 시스템의 설계, 제조 및 유지보수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ORC 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지열, 태양열), 산업공정, 폐기물소각장, 디젤엔진 또는 가스터빈의 전통적인 연료 및 폐열과 같은 다양한 열원을 활용하여 전기 및 열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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